리크루팅 광고 영상 | 스트레치뱅 헬스케어 브랜드 리크루팅 광고

Project  -  스트레치뱅 리크루팅 광고 홍보 영상

Client   -  스트레치뱅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Camera  -  김건우

Lighting  -  박용준

Camera Equip.  -  Sony FX6 + Sony GM Lens Set

Model  -   최혜선, 김유나, 이지윤   

Shooting Period  -  8Hr

Post-Production Period  -  5Days


“여기서 일하면, 진짜 나도 성장한다.” – 헬스케어 브랜드 리쿠르팅 광고


이번 광고는 체대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를 대상으로, 헬스케어 브랜드에서 근무하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중심으로 한 리쿠르팅 콘텐츠입니다. 우리는 이 광고를 통해, 이 브랜드에서 일하는 것이 단순히 '직장' 그 이상임을 체험적인 방식으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광고의 구조

광고의 주요 인물은 바로 체대 졸업 후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선배입니다. 이 선배는 회사의 실제 직원으로서, 자신이 경험한 근무 환경과 직장 내 분위기를 마치 취업을 앞두고 있는 20대에게 따뜻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이 선배의 이야기는 단순한 업무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자신이 겪은 성장 과정과 이 회사에서 얻은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냄으로써, 신입사원에게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핵심 메시지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이곳에서 일하면 나도 성장한다’입니다.
선배는 회사에서 경험한 프로페셔널한 환경, 성장 가능한 커리어 패스, 그리고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 조건을 이야기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들에게 이곳에서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그가 전달하는 메시지는 “여기서 일하면 단순히 직장을 다니는 게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연출 및 스타일

광고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진행되며, 선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회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선배가 자신의 일터에서 동료와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나, 회사 내 교육 세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긍정적인 팀워크를 강조하여, 지원자들에게 자기개발과 성장의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또한, 선배가 말하는 중간중간에 회사의 근무 환경과 복지 혜택을 그래픽으로 간략하게 보여주어, 실제 업무와 생활의 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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