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영상 | 한국교총 온라인 브랜드 광고

Project  -  한국교총 온라인 광고 영상

Client   -  한국교총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Camera  -  이현석

Lighting  -  조현진

Camera Equip.  -  Canon C300Mk2 + Canon Lens Set

Model  -  이청미, 이윤지, 김태환   

Shooting Period  -  10Hr

Post-Production Period  -  6Days


"교육, 싸워서라도 지켜내겠습니다" – 한국교총 브랜드 홍보 영상


이 광고는 현재 교육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교사 중심의 강한 의지와 연대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징적이고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광고는 한 교사가 권투장의 링 위에 혼자 올라서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링 위는 곧 오늘날의 교육현장, 그리고 링 밖에서 교사를 바라보는 수많은 관객은 학생, 학부모, 그리고 동료 교사들입니다.

이 교사는 단순히 링 위에서 버티는 존재가 아닙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무겁고 복잡한 교육의 문제들을 3D 그래픽 글자로 시각화하여 실제로 깨부수는 연출이 이어집니다.

주먹으로 강타할 때마다 거대한 글자들이 부서지고, 그 파편 속에서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존엄을 지켜내는 힘이 돋보입니다.
그 순간, 학생들과 학부모, 동료 교사들이 링 밖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내며 응원하는 장면이 삽입됩니다.

카메라는 마지막에 함께 승리한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모습으로 비추며 영상은 마무리 됩니다.


연출 및 기획 포인트

  • 링 위의 교사: 교사들이 현실에서 맞서야 하는 상황을 상징적으로 표현

  • 3D 텍스트 그래픽 활용: 문제를 ‘눈에 보이는 적’으로 구체화시켜 명확한 메시지 전달

  • 파괴 연출: 해결 의지와 교사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강조

  •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 교사는 혼자가 아니라는 공동체적 분위기 형성

  • 브랜드 신뢰감 강화: 교사의 현실에 공감하고 실제로 행동하는 조직이라는 인식 제공


이 광고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오늘날 교사들이 마주한 교육 현실에 대한 공감과 실질적 대응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메시지 중심의 콘텐츠입니다. 강렬한 비주얼, 상징적인 무대 설정, 교사에 대한 존중과 지지의 메시지가 교총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효과적으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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