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캠페인 영상 | 사내 보안 캠페인 영상 - 해킹편

Project  -  사내 보안 캠페인 영상 - 해킹 편

Client   -  비공개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Camera  -  김건우

Lighting  -  박용준

Camera equipment  -  Sony FX6, Sony GM Lens Set

Model  -  김동혁, 박정민, 고기영

Shooting Period  -  14Hrs

Post-Production Period  -  8Days


보안은 지식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드라마 형식은 직원들에게 보안의 중요성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야기와 감정이 결합된 교육은, 무엇보다 강력한 보안 문화의 시작점이 됩니다.

보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직원 개개인의 인식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야 진정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 사내보안 캠페인 영상은 드라마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1. 현실감 있는 상황으로 ‘공감’을 유도
일정 압박, 실수 유혹, 메일 클릭 등
직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하여,
추상적인 경고가 아닌 ‘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2.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몰입’을 유도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연출로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마지막에 찾아오는 반전은 긍정적 메시지와 실천 의지를 강화시킵니다.


3. ‘이야기’를 통해 정보보다 오래 남는 ‘기억’ 제공
단순한 규칙 나열보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보는
직원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아 실제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로 연결됩니다.


4. 전 직원 대상의 공통 언어 형성
드라마는 보고 느낀 것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게 하며,
조직 내에서 공통된 메시지와 경각심을 확산시키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