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우리은행 우리WON직장인대출 금융상품 광고 영상
Client - 우리은행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DOP - 이진수
Camera Equip. - Sony FX3 + Sony GM Lens Set
Model - 정희동, 제승현
Shooting Period - 6Hr
Post-Production Period - 6Days
“그게… 가능해?
긴장감과 몰입으로 완성한, 빠른 대출 서비스의 반전 스릴러”
광고는 마치 한 편의 짧은 스릴러처럼 시작됩니다.
어두운 분위기 속, 두 사람의 긴장된 얼굴이 교차로 클로즈업되고,
째깍거리는 시계 소리와 함께 빠르게 전개되는 컷들이 시청자를 몰입하게 만듭니다.
“지금 바로 가능하대.”
“그게… 가능해?”
이 짧은 대사는, 상황의 긴박함을 증폭시키고, 동시에 시청자에게도 궁금증을 유도합니다.
이후 스마트폰 앱을 켜는 순간, 화면에는 초 단위로 흐르는 타이머가 등장하고, 대출 신청이 순식간에 완료되며 극적인 전환이 일어납니다.
스릴러의 문법을 활용한 연출,
감정의 응축과 해소,
그리고 기능 중심 메시지의 효과적인 삽입.
이 광고는 단순한 금융서비스 설명을 넘어,
‘빠르고 간편한 대출’이라는 핵심을 장르적 서사로 풀어낸 크리에이티브 사례입니다.
클라이언트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기존 채널 외 추가 방영이 결정될 만큼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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