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우리은행 GS25 ATM 제휴 바이럴 광고
Client - 우리은행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24시간, 7,000개의 우리은행.
편의점만 보이면, 걱정 끝.”
이 광고는 우리은행과 GS25 편의점의 ATM 제휴 서비스를 소개하는 30초 영상으로,
편의점 어디서나, 시간 구애 없이 365일 동일한 수수료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핵심 포인트를
짧고 직관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합니다.
광고는 밤의 도시 야경 속,
지갑을 펼쳐 보며 “어? 현금이 없네.”라는 멘트로 시작합니다.
익숙한 일상의 불편함을 건드린 뒤,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우리은행 자동화기기’를 검색하면서
영상은 심플한 인포그래픽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전국 7,000여 개 GS25 ATM, 365일 24시간, 동일 수수료라는 핵심 메시지가
깔끔한 모션 그래픽으로 전개되며,
사용자에게 복잡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편의성을 각인시킵니다.
전체 30초의 짧은 광고 안에
생활 속 위기 상황 → 간단한 검색 → 즉시 해결이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통해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명확하고 부담 없이 전달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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