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광고 영상 | 우리은행 위비플랫폼 광고

Project  -  우리은행 위비플랫폼 광고

Client   -  우리은행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스파이가 만나 광고를 하다.


어두운 지하철역.
두 남자가 조용히 접선한다.
비밀스러운 분위기 속, 한 남자가 말한다.
“자, 받아요. 우리의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바로 ‘우리은행 위비플랫폼’을 소개하는 이 광고는,
첩보물의 전형적인 연출방식을 차용하여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광고는 첩보 장르 특유의 연출—

  • 조명과 그림자 중심의 카메라 무빙

  • 간결한 대사와 긴장감 있는 BGM

  • 스파이 액션을 연상케 하는 동선과 편집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그러나 그 안의 내용은 매우 생활 밀착형.
위비플랫폼의 각 기능—예: 송금, 잔액조회, 금융상품 추천 등—을
스파이가 ‘임무수행’하듯 진지하게 실행하며 소개합니다.

이러한 연출 방식은 다음과 같은 강점을 가집니다:

📌 포인트 및 효과

  • B급 감성과 진지한 첩보 장르의 조화 → 유쾌하면서도 눈에 띄는 광고 연출

  • 정보는 명확하게, 전달은 유머러스하게 → 플랫폼 기능이 부담 없이 각인됨

  • 연기와 콘셉트 모두 진지하게 진행 → 코믹한 상황이 더욱 극대화됨

  • 핵심 기능을 ‘임무’처럼 하나하나 수행 → 사용자 경험(UI/UX)을 간접적으로 체험

이 광고는 스토리텔링과 장르의 차용을 통해 금융 플랫폼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흥미롭고 시청각적으로 몰입감 있게 전달한 사례로,
우리은행 디지털 전략의 유연성과 기획력 모두를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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