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옆커폰 바이럴 광고 영상
Client - 옆커폰
Production - 기억에남는제작소
Director - 이진수
Camera - 김건우
Camera Equip. - Sony FX3 + Sony GM Lens Set
Lighting - 박용준
Model - 김은서
Shooting Period - 6Hr
Post-Production Period - 5Days
"눈탱이 맞았다" –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첫 장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다
이 광고는 ‘스킵’을 이기는 광고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 아래, 강렬하고 인상 깊은 첫 장면을 기획했습니다. 광고의 시작은 휴대폰을 사러 갔다가 사기를 당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그녀의 얼굴에는 눈에 멍이 든 분장이 되어 있고, 시청자는 그 순간 그녀가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지 궁금해합니다.
‘눈탱이 맞았다’는 표현을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하면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이 강렬한 장면은 휴대폰과 요금제에 대해 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인 속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장에 방문하면 종종 호구가 되어 눈탱이를 맞는다는 이야기가 많고, 이 광고는 그런 상황을 유머러스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그려냅니다. ‘나, 어제 핸드폰 사러 갔었다’는 대사가 추가되면서 시청자는 더 이상 스킵하지 않고, 광고를 계속 보게 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강렬한 첫 장면을 통해 시청자는 광고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주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후, 광고는 친구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구입 장소를 제안받으며 전개됩니다. 친구는 ‘그냥 가면 눈탱이 맞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경고와 함께, 믿을 수 있는 구매처를 알려주고, 이를 통해 소비자는 안전하게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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